416기억저장소 온라인 전시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416기억저장소
416기억저장소
 
  •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게시물이 없습니다.
416기억저장소 후원하기
  416기억저장소 온라인 전시 목록

목록

  • Total 47 4 페이지
  • 11
  • 10
    • ■"두 해. 스무네 달"-기억저장소 전시관 전시중■ 인기글

      416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프로젝트 2.0 두 해. 스무네 달----- (2016.9.4까지 전시예정입니다.) 아버지 마음으로 26년차 사진기자 김봉규님의 사진 전시회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람과 함께 기억저장소가 세월호 참사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동시진행중인 전시 : 제주도-노순택<사람들>, 관화문-홍진훤<기다리다>
  • 9
  • 8
    • 10대의 416기억캠프 인기글

      2016.7월 강유진학생의 제안으로 416기억캠프가 제안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짧은 만남이지만 잊지못할 기억되 되었기를 바라며 기억캠프의 시작으로 다양한 계획이 만나기를 희망 합니다.
  • 7
    • 나의 기억과 기록을 만난다면!​ 인기글

      살다가 나의 기억과 기록을 만난다면 ! 오늘 아이가 말 하였습니다 . “2014 년 4 월 친구 장례식에 왔습니다 .” “ 그리고 합동분향소에서 분향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다시는 이곳에 오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2016.7.4. 일 합동분향소에 다시 서게 되었어요 !” 아버지가 말 하였습니다 . “ 아이를 잃은 우리는 함께 버텨 갑니다 .” “ 하지만 여러분들은 ...? 마음이 아파 힘들 거예요 그래서 피하게 되요 그러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입니다 . 하지만 마주 하세요 그러면 그것이 의미 있는 기억이 될 거예요 !” “ 피하지 말고 함께 가요 !” …
  • 6
    • 한현주의 기록활동을 보며 인기글

      지나다 보면 기록을 하고 계신분들이 있다. 그것도 꾸준하게... 그런분들을 416티핑이라 부르고 싶고, 그런 사람이 빛이 되는 세상을 원한다. 세상이 변하기 까지 다수가 움직이기 까지 "이것이 진실이야!" "진실을 위해 우리는 싸워야해!"라며 온갖 오욕을 견뎌낸 사람이 있다. 그 오욕은 비 인간적이기 까지 하다. 그러다 그 날이 온다. 많은 사람들이 416이후를 말한다. 나는 416이후 416티핑들을 존중하고 있느냐를 더하고 싶다. 많은 416티핑들이 견디고 견디면 그 어떤 상황도 이길것 같다. 한현주작가의 기록활동을 바라보며...!
  • 5
  • 4
    • 두 해, 스무네 달 인기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416가족협의회가 주최하고 416기억저장소 등이 주관하는 416 세월호참사 기억프로젝트 <두 해, 스무네 달> 전시회가 다음달 2일부터 안산, 제주, 서울 등에서 열린다. 김봉규, 노순택, 홍진훤 작가의 사진, 각각 15점이 안산 416기억전시관, 제주 기억공간 리본(re:born),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순회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세월호 참사를 ‘기억’에 머무르지 않고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각인’하는 자리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 3
    • 국민행동 600일의 웹자보 타임라인 인기글

      국민행동 600일의 웹자보 타임라인 부정하고 탐욕스러운 이들이 4월 16일 304명의 꿈을 부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304개의 희망의 꿈으로 피어날 것이며, 우리의 새로운 창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304개의 진실의 빛을 따라 여기까지 오게 되었고, 이제는 삶이 되었습니다. 그 길에서 많은 이들이 마음을 모으고, 행동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기록은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한 온라인 공간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416기억저장소에서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웹자보 이미지를 수집하여 단원고에서 분향소까지 가는 길에 현수막으로 전시하였습니다. 지난 2015년 12월 6일은 세월호 참사 600일이 되던 날이었습니다. 600일 …
  • 2
    • 아이들의 방 인기글

      〈 아이들의 방 〉 展 서문 아이들의 방 ; 2014. 0416 _ 2015. 0416 벌써 1 년이다 . 세월호 참사를 직접 목격하고 , 가족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며 , 온 국민이 슬픔을 함께한지 벌써 1 년이다 . 수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났다 사라져 간지 벌써 1 년이다 . 진도체육관에서 , 국회로 , 청운동을 거쳐 계속 기다리며 , 광화문에 자리 잡은지 벌써 1 년이다 . 그리고 1 년 동안 변한 건 아무것도 없다 . ‘ 금요일엔 돌아오겠다 ’ 며 수학여행을 떠난 아이는 아직 돌아오지 못했다 …
  • 1
    • 하늘로간 수학여행 #1/15
    • 하늘로 간 수학여행 인기글

      4월 15일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이 수학여행을 떠났다. “공부해야 하는데 수학여행 꼭 가야하냐고, 안 가면 안 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추억인데 가라’고 햇어요. 알겠다고 하더니 그때부턴 놀 계획을 잔뜩 세우는 거예요.” —- 희생된 L군 어머니 4월16일, 학생 75명과 교사 3명만이 수학여행에서 돌아왔다.
게시물 검색

127
626
1,671
345,296
416기억저장소
Copyright 2015 © 416memory.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