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해외활동소식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416기억저장소
416기억저장소
 
  •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게시물이 없습니다.
416기억저장소 후원하기


MEMBER

회원로그인

회원정보

[ 416기억저장소 ] 회원로그인
  416 해외활동소식 목록

목록

  • Total 63 4 페이지
  • 18
    • ■ 필라델피아에서 온 소식 ■ 인기글

      그래도 두번째라 그나마 좀 견딜만 하네요. 험악한 일을 당하고도 몇년째 길거리로 내몰리고 사생결단으로 곡기를 끊어야먼 하는 유족들이 너무나도 가엾고 그렇게 만드는 국가를 보면 분노가 이네요. 그분들의 원이 이루어져 더이상 한이 쌓이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 17
    • ■ 단식릴레이 752일째 기도 ■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52일째] 죽음을 뛰어 넘는 사랑. 목숨을 건 사랑. 유가족 부모님들의 사랑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잊혀지는게 아니라 진실이 밝혀져야 정리가 됩니다. 온전한 선체 인양은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최소한의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고 실종자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토론토, 신미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토론토, 윤만호) 9월 7일, 명예 3학년 2반 남수빈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던 수빈 양을 기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불안한 마음은 있지만, 꼭 이루고 싶다는 기대와 희망으로 부푼 하루하루를 보냈겠지요. 밝은 얼굴로 집에 들어서면 집이 다 환해졌겠지요. 주님, 주께…
  • 16
    • ■ 해외동포 사진 메세지 ■ 인기글

      '사생결단식'은 일단 중지되었지만, 유가족들의 요구가 곧 우리의 요구라는 뜻을 계속 전하고자 동조 릴레이단식을 잇고 있습니다. 동조 릴레이단식 필라델피아 9일차 김경지님 사진 메시지 전합니다.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09-08 14:05:03 416가족활동소식에서 이동 됨]
  • 15
    • ■해외 동포의 공감글 ■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50일째] 한반도 사드배치 절대 반대! 세월호의 진실이 모두 밝혀지고 책임자들이 처벌될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LA, Kwan Nam) 백일된 아이를 키우고있는 주부입니다. 월요일 저녁 단식을 하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타국에서 고작 하루 한끼 굶는게 무슨 도움이 될까…도 싶습니다만, 해외교민도 세월호를 잊지 않고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싶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모유수유중이라 하루 한끼입니다만… 수유가 끝나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저는 일본으로 막 귀국하여 업무 적응하느라 바빴습니다. 언론 보도를 보고서도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나보다… 했었죠. 하지만, …
  • 14
    • ■해외동포의 기도 ■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51일째] 원인규명과 책임조차 묻지 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보면.. 세월호도 위안부 문제도 세월을 뛰어넘어 어찌 이리도 닮은꼴인지.....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그대들의 희생으로..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고 그렇게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이젠 편...히 쉬라고 말할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토론토, Katherine Kim) 2014년 4월16일 내뱃속에서 입덧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던 작은생명이 곧 두돌을 앞두고 있습니다.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나오는데 이제는 울지도않고 엄마 빠빠이를 해줍니다. 꺄르륵웃는 아이를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2년이라는 …
  • 13
    •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46일째]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46일째] 진실은 침몰하지 않고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을 개정하여 특조위의 활동을 보장하고 특검을 실시해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 유가족들의 목숨을 건 단식 앞에 가득한 슬픔으로 지지와 응원을 보냅니다. (토론토, 오동성) "단식은 기억을 몸에 새기는 작업" 2014.4.16 초심으로 돌아가 매월 1일 단식을 합니다. (시드니, Susan Lee) 9월 1일, 명예 3학년 2반 길채원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채원 양의 영혼을 천국에서 맞아주시고 축복과 은혜를 부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봐도 아름다운 그 영혼, 주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다웠을까요. 영원한 안식 속에서 평안하기를 기도…
  • 12
    • ■ 독일 뮌휀 세월호집회 ■ 인기글

      오늘 오후 뮌헨 도심에서 정기 집회 진행했습니다. 다시는 대한민국에 이러한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진상규명이 될때까지 가족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11
    • ■ 필라델피아 소식 ■ 인기글

      27일 토요일 오후 2시~3시에 필라델피아 아트뮤지엄 앞에서 특별법 개정, 특검실시를 요구하는 노란우산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짧은 공지로 많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노란 우산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어요.
  • 10
    • ■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36일째 ■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36일째] 한반도 사드배치 절대 반대! 세월호의 진실이 모두 밝혀지고 책임자들이 처벌될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LA, Kwan Nam) 개인적으로 2014년 일본지역 릴레이 단식 3번째 참여하고 또 다시 이렇게 참여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해외 릴레이 단식 2번째 시간을 갖았습니다. 태풍이 불어 온집안이 흔들리고 전화기에서 울리는 경계 경보음에 더 마음이 혼란스러워 조금 참아내기 힘들었지만 지금 서울에선 다섯날을 단식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먼저 나오더라구요... 참 잔인한 정부입니다. 누가 함께 아파하고 다녀가고 붙잡아 드리는지 두눈 뜨고 지켜보려고요... 특히 필리버스터 그날의 약속들... 선거용은 아니었겠지요…
  • 9
    •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35일째 ■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35일째] 세월호 사건이 터진지 859일째입니다. 숱한 우여곡절과 기가막히는 적반하장들이 겹겹이 쌓이면서 세월호 사건의 진상규명은 심각한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의 법적근거인 세월호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을 만들기 위해 유민아빠가 생사를 넘나드는 40여일의 단식을 했었습니다. 그야말로 피골이 상접한 몰골로 교황님을 만나는 등의 피나는 노력 끝에 겨우겨우 누더기가 되다시피한 법을 여야로 통과시켰습니다. 국회에서 정당간의 합의로 통과된 법을 박근혜 정부는 너무도 간단하게 시행령 몇 개 조항으로 무력화시키고, 특별법에 따른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의 조직구성을 훼방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무원의 파견을 지연시키고, 예산편성…
  • 8
    • ■캐나다 동포들 "노란우산"프로젝트 ■ 인기글

      캐나다 동포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노란 우산 프로젝트’ 진행 – 단식 중인 유경근 님께 연대의 마음과 지지와 응원 – 세월호 특조위 활동 연장과 3차 세월호 청문회 국회에서 개최 요구 https://thenewspro.org/?p=20827
  • 7
  • 6
    • ■ 1반 김수경을 위한 기도 ■ 인기글

      Mountain 오동성, [17.08.16 08:43]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30일째] 또 한번의 광복절도 여름의 끝을 가르키는 말복도 지나가는데 별반 달라짐이 없네요. 분산과 집중, 존중과 어우러짐으로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가고 있기를 바래봅니다. 함께합니다. (토론토, 리비) 8월 16일, 명예 3학년 1반 김수경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마음 속에 별이 되어 언제까지나 기억될 수경 양을 기억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계신 천국에서 천사들과 노래하게 해 주시고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 주세요.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잊게 해 주시고 영원한 안식 속에서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남겨진 가족을 기억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 5
  • 4
    • ■ 3차 청문회는 국회에서 ■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29일째] 한반도 사드배치 절대 반대! 세월호의 진실이 모두 밝혀지고 책임자들이 처벌될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LA, Kwan Nam) 마침 815라 일본도 시끄러웠습니다 평화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자들의 목소리도 시끄러웠지만 조용히 전쟁에 국가의 야욕에 목숨을 잃은 작은 목숨들을 추모하는 분위기도 있었지요... 벌써 해외 릴레이 단식도 729일째군요. 전에 일본 엄마들 모임에서 한끼 동조 지지단식에 참여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지속적인 약속을 하게 될줄은 ㅠ 슬프더군요... 국민이 곡기를 끊고 내 말을 들어줘라고 이야기 하는데도 귀기울이지 않는 정부가 마음에 들지 않네요... 아니 분노스럽네요 ㅠ 최근 기억교실…
게시물 검색


510
645
1,671
380,494
416기억저장소
Copyright 2015 © 416memory.org. All rights reserved.
416기억저장소 홈페이지는 <기억0416캠페인>을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