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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 해외동포릴레이단식 인기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촉구 해외동포 릴레이 단식 832일째] 오늘 11월26일 토론토도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를 가집니다. 집회에서 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돌아올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하고 싶은 말들, 가슴에 가득찬 이야기들이 많아서요. 발언 기회는 그분들께 드리고 전 여기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북쪽 뉴마켓 은혜양로원에서 일하는 오동성입니다. 지금 할머니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데 박근혜 때문에 미안하다고 말씀드리고 내려왔습니다. 박근혜를 퇴진시키고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아야 우리 후세들에게 면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는 퇴진하라! 저는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박근혜를 퇴진시키고 어떤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세우…
  • 39
    • 일본 세사모도 피켓팅 인기글

      11/14-11/17 도쿄 시부야에서 시국선언 및 프리허그 가 있었습니다. 일본 세사모도 피켓 들고 나가서 함께 피켓팅 했습니당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1-22 22:43:14 소통게시판에서 이동 됨]
  • 38
    • 성균관대역 인기글

      성균관대역 매주마다 피켓팅하시는 남기업소장님과 같은교회(수원성교회)분들 피켓팅 후기입니다 <제92차 세월호 피켓팅 보고> (11월20일) - 동난 노란리본 - 1. 오늘 피케팅에는 장신덕, 이선옥, 송재원, 남기업, 허난, 최오현, 지성민 7인이 참여했습니다. 세상이 변했습니다. 우리가 준비한 노란리본이 동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대화방에 올린 후기를 소개합니다. 2-1 장신덕 님의 후기 : “측은지심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야” 오늘은 오랜만에 피케팅을했는데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달라진 것을 볼 수있었습니다. 중국인 모녀가 주변을 서성이다가 서로 중국말을 주고받으며 리본을 가져가는 모습. 또 청년 한분이 다가와서 리본을 보고 망설이며 얼마냐고 물어보신 분도…
  • 37
    • 박근혜는 7시간 행적을 밝혀라' ㅡ청운동 앞 인기글

      2016년 11월16일 ' 박근혜는 7시간 행적을 밝혀라' ㅡ청운동 앞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ㆍ 7시간 행적을 밝히라는 문구가 경호에 위해가 된다는! 여전히 법에도 없는 잣대를 들이대며 1인시위 조차도 허락하지 않는 왜곡된 최고권력의 횡포에 자괴감이 들지만! 얼마남지 않은 권력의 마지막 몸부림을 보는듯 해 안쓰럽기까지 하여이다ㆍ 20여명 가족분들이 416연대와 함께ㅡ 1인 시위 방해로 청와대 진입불가ㆍ 청운동 주변 단체피켓팅으로 항거하고 광화문 광장에서 피켓팅과 지킴이 활동 후 안산 수요촛불로 복귀했습니다ㆍ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바뀐애 정부의 행태를 여전히 온몸으로 막아내야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얼마남지 않았…
  • 36
    • 단원구 416 기억교실 인기글

      단원고 416기억교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16.5.9. ‘새로운 교육을 위한 사회적 합의’에 따라 416안전교육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고 그에 따라 2016.8.20. 단원고 416기억교실이 안산교육지청별관으로 임시 이전 되었습니다. 그 후 엄마아빠는 250명의 친구들이 여러분을 밝고 힘차게 만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의미 있는 만남이 되도록 준비하여 2016.11.21.부터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단원고 416기억교실에서 만나는 것은 “강하고 힘찬 416”입니다. 416을 통해 우리가 알게 된 것은 문명 이래 가장 야만적이고 야비하며 무자비한 권력집단아래 304명이 희생당하였고 그 부모님과 정의로운 사람들이 맞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원고 416기억교실은 250명의 친…
  • 35
    • 416기억교실 문열어요 인기글

      단원고 416기억교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16.5.9. ‘새로운 교육을 위한 사회적 합의’에 따라 416안전교육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고 그에 따라 2016.8.20. 단원고 416기억교실이 안산교육지청별관으로 임시 이전 되었습니다. 그 후 엄마아빠는 250명의 친구들이 여러분을 밝고 힘차게 만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의미 있는 만남이 되도록 준비하여 2016.11.21.부터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1-16 21:55:30 소통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1-16 22:06:06 소통게시판에서 이동 됨]
  • 34
    • ■ 해외동포의 기도문 인기글

      오동성 Mountain, [27.10.16 09:27]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 해외동포 릴레이 단식 801일째] 저 멀리 나는 새가 매(Hawk)래요. 매라는 단어는 알았지만 실제 매가 어떻게 나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그동안 몰랐어요. 심지어 전 저게 혹시 독수리인가 했답니다. 우리가 그 단어를 알지만 실체를 모르고 살아가는게 너무나 많지요. 속속 밝혀지는 막장드라마 최순실판 처럼요. 세월호 참사의 배후에 또 어떤 막장드라마가 있었을지 두렵지만 그래도 찾아내고 직면 해야할 실체고 진실이지요.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우리의 염원은 그대로 입니다 진!상!규!명!!!!!! (토론토, 김미경)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이라는 말로 국민들을 훈계하던 사람 그 당사자가 정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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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본 세사모 인기글

      일본 세사모 두번째 독서모임 가졌습니다. '세월호를 읽자' -「거짓말이다」 적은 인원이지만, 두번째 모임을 이었습니다. 처음 만났는데도 언제나 같이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주위에는 '먹고 살기 바빠서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세월호 이야기를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다고 하신 참가자는, 폭포물이 떨어지듯 숨도 쉬지않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늘 '말 하는' 쪽이었던 저는 그 말씀하시는 모습이 얼마나 반갑고 감사했던지요. 저와는 여덟살이나 차이가 나는 젊은 엄마이신 분이 이렇게 참여를 해 주시는 모습에 앞으로의 가능성이 보였습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갈 수 있는 동지가 하나,…
  • 32
    • ■해외동포의 기도 인기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 해외동포 릴레이 단식 793일째] 오늘도 잊지 않고 함께합니다. (토론토, 장주화) 10월 18일, 명예 3학년 3반 황지현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었을까요. 얼마나 살고 싶었을까요. 주님 주님 꼭 살아 돌아가자고 친구들과 얼마나 약속을 하고 손을 잡고 이를 악물고 기다리고 있었을지... 하고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많았을 우리 지현양을 기억해 주시고, 주님 계신 천국에서 행복하고 평안하기를 빕니다. 영원한 안식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생일에 나와 준 지현양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신 부모님을 기억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 슬픔을 아픔을 어느 누가 다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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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해외동포의 기도 인기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 해외동포 릴레이 단식 786일째] 호텔관련 유명 인터넷 까페에서 세월호 기사를 올린 분들에 대해, "정치와 종교글은 까페를 망치는 주범입니다. 다른데 가서 떠드세요. 오유/일베 가세요"하는 답글들이 주르륵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언제까지 세월호 뉴스를 봐야합니까"라는 답글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것은 정치와 전부 연결되어있습니다. 정치라는 것은,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조직을 만들어 싸우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에 대해 싸워가는 것이기 때문에, 작게는 우리의 세금부터 크게는 국가관까지 이야기하고 고민하게됩니다. 그런데 정치가 제 역할을 못하게되면, 그러니까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고민이 …
  • 29
    • ■해외동포 단식 릴레이 기도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80일째] 진실은 너무 추악해서 밝혀지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끝까지 기억하고 밝혀야합니다. 기억도 투쟁입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오직 진실만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만이 억울한 넋을 달래고.. 안전한 니라를 만드는 일 입니다. (토론토, Katherine Kim)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하라" 다시 또 태풍이 왔네요... 태풍이 온다고 하면 항상 제일 먼저 거친 바다가 떠오릅니다. 더불어 아직도 바닷속에서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이 생각이 납니다. 이제 다시 겨울이 올텐데... 얼마나 추울까... 얼른 따뜻한 부모님 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일본, 강현주) …
  • 28
    • ■ 해외동포의 기도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79일째] 잊지않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토론토, 김현경) 10월 4일, 명예 3학년 3반 박지우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지우 양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기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려움과 고통의 기억은 모두 지워 주시고, 행복했던 기억으로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따뜻했던 엄마품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외롭지 않게, 슬프지 않게 주님이 따뜻하게 보살펴 주세요. 영원한 안식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족을 기억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가족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평안으로 마음을 채워주시기를,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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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외동포들의 기도 인기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74일째] 오늘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해외동포 릴레이 단식으로 함께합니다 (토론토, 정진영) 고 백남기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믿을 수가 없는 일이 일어났다 누라봐도 알 수 있는 죽음의 원인을... 부검영장이 나왔다니...내 아비라고 생각하면 숨이 막히고 정신이 이상해질 것 같다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은 2016년인가... 아니면 조선시대인가...국민이 선사한 "힘"을 이렇게 돌려주다니....!! 가시는 길이라도 편안하게 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해본다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본다. 힘이 없는 우리가 서글퍼지는 날이다 (일본, 강현주) 9월 29일, 명예 3학년 3반…
  • 26
    • ■ 해외동포들의 기도 인기글

      Mountain 오동성, [28.09.16 07:42]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촉구 해외동포 단식릴레이 772일째] 먼저, 농부 백남기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국가가, 경찰이 가해자다! 세월호때처럼 은폐 조작하려한다.. 니들도 똑같이 되라고 기도할 것이다.. 둘째로 방송통제로 세월호 진실을 덮으려 했던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단식투쟁, 성공을 빕니다!.. 참고로 "굶으면 죽는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께서.. 특조위 활동연장을 보장해야한다! 국민여론에 부합하는 특조위 활동 보장하라! 세월호 진상규명이 안되면 모든 작금의 현안들 또한 진상규명을 하기 힘들 것입니다.. 진실을 감추려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 . 물러서라! 안전한 대한민국! 그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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