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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
    • 성명 인기글

      [성명] 무슨 여야정 협의체, 개헌 운운인가 야당은 <즉각 퇴진>에 복무하라 오늘, 더민주, 국민의당이 새누리당과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들은 개헌특위를 신설한다는 사항도 합의했다고 한다. 여야당 모두 박근혜 탄핵소추안이 가결됐다고 해서 모든 일이 다 끝난 마냥 안하무인이다. 지난 50여 일 간 길거리에 모인 600만 명의 민중이 요구한 것은 탄핵이 아니었다. 우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호하게 “박근혜 정권 즉각 퇴진”을 외치고 있다. 민중들은 국회에 향후 정국을 이끌어 갈 권한을 위임한 적도 없다. 지금 야당이 새누리당과…
  • 47
    • 12월16일 금요일엔 함께하렴 인기글

      12.16 금요일엔 함께하렴입니다. 2학년 6반 박영인,김승환,선우진,신호성,이건계,이다운,이세현,이장환,이태민 학생을 기억합니다. 박준시인이 함께하고 박래군(4.16연대 상임운영위원)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노래손님으로 백창우와 굴렁쇠아이들이 함께합니다. 금요일엔 함께하렴은 매주 금요일 아이들의 기억과 직면합니다. 많은 참가 기억합니다.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2-12 15:48:52 소통게시판에서 이동 됨]
  • 46
    • 박근혜 탄핵이 됬습니다 인기글

      박근헤 탄핵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진상규명 꼭 해야합니다 지금도 밝혀야 할 진실이 남아 있습니다 세월호 7시간을 감추려고 수작 박근헤 탄핵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진상규명 꼭 해야합니다 지금도 밝혀야 할 진실이 남아 있습니다 부리는 짓거리들이 아직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 손가락 장 짓기로 했는데 ....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2-10 10:34:52 소통게시판에서 이동 됨]
  • 45
    • '뮌헨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인기글

      9:03:22 PM [9:03:22 PM] Claire 클레어 독일 뮌헨: 12월 5일 월요일, '뮌헨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주최로 <나쁜나라>상영회가 열렸습니다. 뮌헨에서도 끝까지 잊지 않고 행동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2-10 10:23:52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 44
    • 같이가치 인기글

      세월호 참사, '전원 구조'라는 역대 최악의 오보와 함께 전 국민이 슬픔에 빠진 비극적인 사건이었죠. 이 땅에 남은 우리가 희생자들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일은 4월 16일의 기록을 모으고 기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될겁니다. 같이가치에서는 '모금함' 에 응원만 해도 카카오가 대신 100원씩 기부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
  • 43
  • 42
    • 일만의 버팀돌 인기글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2-01 19:59:23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 41
    • 세월호 추모 침묵행진 인기글

      앞장서면 돌맞는 세상. 세월호 추모 침묵행진 "가만히 있으라" 제안자 용혜인씨 탄원서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P711mz1NFJ-jyFL-B8yV_SdDjIjdwkLA_ATRiwjLiIyqHjg/formResponse Google Docs 세월호 추모 침묵행진 "가만히 있으라" 제안자 용혜인씨 탄원서 지난 11월 2일,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받은 용혜인씨의 선고재판이 12월 7일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320호에서 있습니다. 2014년 10월 31일 세월호 추모 …
  • 40
    • 해외동포릴레이단식 인기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촉구 해외동포 릴레이 단식 832일째] 오늘 11월26일 토론토도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를 가집니다. 집회에서 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돌아올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하고 싶은 말들, 가슴에 가득찬 이야기들이 많아서요. 발언 기회는 그분들께 드리고 전 여기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북쪽 뉴마켓 은혜양로원에서 일하는 오동성입니다. 지금 할머니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데 박근혜 때문에 미안하다고 말씀드리고 내려왔습니다. 박근혜를 퇴진시키고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아야 우리 후세들에게 면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는 퇴진하라! 저는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박근혜를 퇴진시키고 어떤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세우…
  • 39
    • 일본 세사모도 피켓팅 인기글

      11/14-11/17 도쿄 시부야에서 시국선언 및 프리허그 가 있었습니다. 일본 세사모도 피켓 들고 나가서 함께 피켓팅 했습니당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1-22 22:43:14 소통게시판에서 이동 됨]
  • 38
    • 성균관대역 인기글

      성균관대역 매주마다 피켓팅하시는 남기업소장님과 같은교회(수원성교회)분들 피켓팅 후기입니다 <제92차 세월호 피켓팅 보고> (11월20일) - 동난 노란리본 - 1. 오늘 피케팅에는 장신덕, 이선옥, 송재원, 남기업, 허난, 최오현, 지성민 7인이 참여했습니다. 세상이 변했습니다. 우리가 준비한 노란리본이 동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대화방에 올린 후기를 소개합니다. 2-1 장신덕 님의 후기 : “측은지심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야” 오늘은 오랜만에 피케팅을했는데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달라진 것을 볼 수있었습니다. 중국인 모녀가 주변을 서성이다가 서로 중국말을 주고받으며 리본을 가져가는 모습. 또 청년 한분이 다가와서 리본을 보고 망설이며 얼마냐고 물어보신 분도…
  • 37
    • 박근혜는 7시간 행적을 밝혀라' ㅡ청운동 앞 인기글

      2016년 11월16일 ' 박근혜는 7시간 행적을 밝혀라' ㅡ청운동 앞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ㆍ 7시간 행적을 밝히라는 문구가 경호에 위해가 된다는! 여전히 법에도 없는 잣대를 들이대며 1인시위 조차도 허락하지 않는 왜곡된 최고권력의 횡포에 자괴감이 들지만! 얼마남지 않은 권력의 마지막 몸부림을 보는듯 해 안쓰럽기까지 하여이다ㆍ 20여명 가족분들이 416연대와 함께ㅡ 1인 시위 방해로 청와대 진입불가ㆍ 청운동 주변 단체피켓팅으로 항거하고 광화문 광장에서 피켓팅과 지킴이 활동 후 안산 수요촛불로 복귀했습니다ㆍ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바뀐애 정부의 행태를 여전히 온몸으로 막아내야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얼마남지 않았…
  • 36
    • 단원구 416 기억교실 인기글

      단원고 416기억교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16.5.9. ‘새로운 교육을 위한 사회적 합의’에 따라 416안전교육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고 그에 따라 2016.8.20. 단원고 416기억교실이 안산교육지청별관으로 임시 이전 되었습니다. 그 후 엄마아빠는 250명의 친구들이 여러분을 밝고 힘차게 만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의미 있는 만남이 되도록 준비하여 2016.11.21.부터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단원고 416기억교실에서 만나는 것은 “강하고 힘찬 416”입니다. 416을 통해 우리가 알게 된 것은 문명 이래 가장 야만적이고 야비하며 무자비한 권력집단아래 304명이 희생당하였고 그 부모님과 정의로운 사람들이 맞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원고 416기억교실은 250명의 친…
  • 35
    • 416기억교실 문열어요 인기글

      단원고 416기억교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16.5.9. ‘새로운 교육을 위한 사회적 합의’에 따라 416안전교육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고 그에 따라 2016.8.20. 단원고 416기억교실이 안산교육지청별관으로 임시 이전 되었습니다. 그 후 엄마아빠는 250명의 친구들이 여러분을 밝고 힘차게 만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의미 있는 만남이 되도록 준비하여 2016.11.21.부터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1-16 21:55:30 소통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416기억저장소님에 의해 2016-11-16 22:06:06 소통게시판에서 이동 됨]
  • 34
    • ■ 해외동포의 기도문 인기글

      오동성 Mountain, [27.10.16 09:27]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 해외동포 릴레이 단식 801일째] 저 멀리 나는 새가 매(Hawk)래요. 매라는 단어는 알았지만 실제 매가 어떻게 나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그동안 몰랐어요. 심지어 전 저게 혹시 독수리인가 했답니다. 우리가 그 단어를 알지만 실체를 모르고 살아가는게 너무나 많지요. 속속 밝혀지는 막장드라마 최순실판 처럼요. 세월호 참사의 배후에 또 어떤 막장드라마가 있었을지 두렵지만 그래도 찾아내고 직면 해야할 실체고 진실이지요.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우리의 염원은 그대로 입니다 진!상!규!명!!!!!! (토론토, 김미경)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이라는 말로 국민들을 훈계하던 사람 그 당사자가 정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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